logo

카페 개설 몇 개월만에 급성장한 베스트 골프클럽

조회 수 20410 추천 수 0 2014.09.10 07:03:43

온라인과 오프 라인에서 황성한 활동

수십명 이상 한자리에 모여 골프 토너먼트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인터넷 카페를 통해 빠르고  짧은 시간에 서로 소통하며 참가 여부를 알리고 준비할것들을 나눠 협력하는 모범적인 골프 동호회가 개설 되었다.

인터넷 동호회 카페 개설 6개월만에 수백명이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동호회로 성장한 베스트 골프 클럽은 디지털 시대의 하나의 새로운 골프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BEST GOLF CLUB은 LA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오렌지 카운티와 샌디에고 라스베가스지역의 골프 애호가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싸이트의 하나인 네이버 카페를 통해  함께 모여 골프문화를 발전 시켜나가는 동호회로 2014년 3월 22일에 처음 라인상에 창립되었다.

카페 개설 불과 몇달만에  미주지역 카페 최초로 네이버 카페의 등급 '가지 4단계' 돌입하는 두들어진 발전을 하고 있는BEST GOLF CLUB 회원들이 온라인상 에서만 서로 교류 하는것 아니다.

매주 혹은 매월 회원을 위한 정기 라운딩을 하고 있는것은 물론 개인적으로는 비용이 비싸고 예약의 어려움이 있는 페블비치나 고급 리조트와 라스베가스,팜스프링스등지의 명품골프장을 순례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적은 비용으로 회원들과 즐거운 골프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별히 베스트 골프는 라인상에서 얼굴을 볼수 없어 예의를 잃고 무례하기 쉽지만 이곳은 회원들간에 자주 만나 골프를 즐기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회원들에게 골프에 관련한 규칙이나 예의등의 소양을 갖추도록 돕고 있고 최근에는 미국남가주 골프협회 SCGA (Southern California Golf Association) 한인 골프 동호회 로는 최초로 회원들을 단체로 가입해 미국 골프협회USGA (United States Golf Association) 공인 핸디캡을 회원들이 보유할수 있도록 미국 골프 협회 주관의 각종 혜택을 누릴수 있는것은 물론 저렴한 비용에 회원 골프 클럽을 이용할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하고 있다.

회원들간에 기초렛슨, 룰과 메너를 위한 세미나, fitting등의 전문성있는 교육행사들을 끊임없이 기획중이며 레져로만 즐기던 골프 문화로 얼굴 찡그려야했던 골프장에서의 한인골퍼들의 모습보다는 앞으로 나아갈 미래 지향적인 골프 동회회의 체계적인 모습을 형성하고 있는 모범 동호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Best Golf Club 스스로 베프(3B:Best Friend, Best Golf Club) 자칭하고 "빠삐따!" (빠지지말고, 삐지지말며, 따지지 말고 따르자.) 구호를 외치며 대인관계를 중요시하여 동반자와 회원들에게 스스로 예의를 갖추고 배려하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때 회원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인간관계를 중요시하고 소속감과 도덕의식을 확실히 구축하는 어찌보면 가족적인 분위기의 동호회의 모습으로 함께 하기도 한다. 좋은 동반자를 찾기보다 내가 먼저 좋은 동반자가 되자는 슬로건을 통해 바람직한 골프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베스트 골프 클럽이 한인 골프동호회의 선구적 역할을 해주기 기대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카페 개설 몇 개월만에 급성장한 베스트 골프클럽 file pgamedia 2014-09-10 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