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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816H 하이브리드

조회 수 4022 추천 수 0 2015.10.05 07:04:06

타이틀리스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816H 하이브리드

비거리 극대화 기술과 함께 장시간 라운딩을 돕는 정밀 피팅 기술이 결합된 H1 H2 하이브리드 제품

 

메사추세츠, 페어헤이븐(2015 9 22) – 신기술로 새롭게 탄생한 타이틀리스트의 신제품 816H는 투어수준의 성능을 갖춘 클럽으로 특히 장시간 라운딩에 유리한 최첨단 기술 및 정밀 피팅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다.

최고의 하이브리드 관련 공법이 적용된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816H 816H2, 액티브 리코일 채널(Active Recoil Channel™) 및 초박형 페이스 기술 등이 채용되어 향상된 볼 스피드 및 비거리에도 불구하고 스핀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관성모먼트 또한 높게 적용되어 페이스 전반에 걸쳐 주변부에 맞는 볼에 대해서도 스피드를 높여주는 등 관용성이 우수하며, 최적화된 무게중심 위치를 통해 런치각 및 탄도를 높여주어 정확한 지점에 볼이 정지하도록 콘트롤 하기에도 용이하다.

전세계 많는 투어프로들의 인정을 받고있는 816H 하이브리드는 기존 장축 아이언에 비해 빠른 볼스피드와 함께 높은 런치각과 급격한 착지각을 구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볼이 그린을 벗어나지 않고 핀 근처에 안착하도록 도와준다.

많은 사람들은 하이브리드에 대해 급할때 도움은 되지만 스코어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클럽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이런 시각을 바꾸려 합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클럽 마케팅 부회장 크리스 맥긴리의 말이다. “그 어느때보다 많은 골퍼들이 긴 아이언 대신 여러 종류의 하이브리드를 골프백에 채워 라운딩하고 있습니다. 성능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이죠. 본사 신제품 816H 모델은 기술면에서 보다 향상된 스코어용 하이브리드로, 샷정지 성능이 우수할뿐더러 야디지갭 또한 보다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이제 헤저드를 피해 어떻게 하면 그린 가까이 볼을 보낼까 고민하는 대신, 그저 그린에 볼을 보내어 핀 가까이 붙인다는 생각으로 스윙하시면 됩니다.”   

투어에서 활약중인 최고수준의 본사 클럽피터들은 하이브리드가 아이언의 정확한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고 골퍼들에게 둘 다 피팅 해주곤 합니다.” 계속되는 맥긴리의 말이다. “그런 이유로 저희도 이번에 하이브리드와 아이언 신제품을 동시에 출시하기로 한 것 입니다.” 10 23일부터 전세계 골프샵에서 만나볼 수 있는 816H 하이브리드는 타이틀리스트 제품 중 가장 정밀한 피팅작업을 통해 판매되며, 2도 간격의 로프트각 제품들과 더불어 1도 간격에 맞춰 로프트 및 라이각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슈어핏 투어(SureFit Tour) 호젤 제품 중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다.     

특히 816H 제품은 높은 런치각을 통해 볼을 멀리보내어 부드럽게 착지하도록 해주는 하이브리드로, 넓은 타격면을 통해 보다 자신있는 스윙이 가능하며 페이스 또한 약간 튀어나와 있어 러프 스윙때 특히 도움이 된다

이에 비해 816H2 하이브리드는 옵셋이 약간 설정된 보다 작은 크기의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아이언과 유사한 콘트롤이 가능하여 잔디에서 보다 공격적으로 스윙하기를 원하는 골퍼들이 선호할만한 제품이다.

 

신제품 816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신기술: 아래 소개된 하이브리드 최고의 기술들이 적용된 타이틀리스트의 816H는 비거리와 관용성이 완벽히 결합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 액티브 리코일 채널 기술 클럽헤드 솔을 따라 리딩에지 부근에 깊고 길게 부착된 채널은 임팩트시 보다 유연하게 작용함으로써 낮은 스핀과 높은 속도로 볼을 런치해 주어 비거리에 도움이 되는 장치다. 액티브 리코일 채널(ARC™) 기술을 통해 클럽페이스 전체가 임팩트시 원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 볼의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본 기술은 특히 하이브리드 클럽에서 더 빛을 발하는데, 보통 클럽페이스 아래 부분으로 임팩트하여 땅에서 볼을 분리시키고자 할때 하이브리드 클럽을 사용하게 되는 바, 이 경우 스핀이 많이 붙게 되지만 ARC 기술은 이를 막아준다).

• 초박형의 클럽페이스는 ARC 기술과 결합되어 페이스 전반에 걸쳐 임팩트시 볼 스피드가 향상된다. 고강도 카펜터 스틸 재질의 고스피드 페이스 인서트는 타이틀리스트 R&D 팀이 지금껏 개발한 것중 가장 얇은 인서트 물질이다.

 

• 정밀 고관성모먼트는 낮은 무게중심의 설계특성과 결합되어 페이스 전반에 걸쳐 비거리를 보장해 주는 등 주변부에 맞는 볼에 대해서도 안정성과 관용성을 향상시켜 볼의 속도가 일관되게 높게 유지된다. (H1의 관성모멘트는 이전 모델인 915H 모델에 비해 7% 향상되었으며, H2의 경우 915HD와 관성모멘트가 비슷한 수준이다). 보다 향상된 방식으로 무게중심을 설정하여(전반적으로 깊어졌으며 H2 경우는 낮아졌다) 런치각이 1도 정도 상향됨으로써 볼 정지력 우수해졌다. 아울러 모든 모델에 걸쳐 액티브 리코일 채널 뒷부분 중앙 낮은 부분에 중량감 있는 슈어핏 투어 무게추(11그램)가 표준장착되어 무게감이 집중됨으로써 무게중심의 조정효과가 배가된다.       

액티브 리코일 채널을 통해 전체 메탈 제품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해서도 비거리 면에서 혁명적인 진전을 이뤄 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클럽 R&D 부회장 댄스톤의 말이다. “비거리는 전체 변화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최근들어 골퍼들은 보다 정밀한 샷을 통해 타수를 줄이기 위해 하이브리드를 많이 찾는 추세입니다. R&D 팀은 비거리와 관용성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샷 전반에 걸친 모든 요소를 고려함으로써 단순한 비거리 이상의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816 모델의 경우 완벽하면서도 일관적인 성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일관된 온그린 성능, 최적 탄도를 통해 그린 위 홀 부근에 보다 가깝게 볼을 정지시키는 성능, 볼이 중심주변부에 맞더라도 차이없는 결과물을 전달해주는 향상된 관용성 등이 그 특징입니다. 그 어떤 부분에서도 양보하지 않은 결과죠.” 

향상된 비거리 갭핑: 19도에서 27도까지 2도 간격의 로프트각에 맞춰 구입할 수 있는 816H 하이브리드 제품은 몇 개의 하이브리드 클럽을 사용하던 장시간 라운딩에서 야디지 간격을 보다 일관되게 유지해준다.

대부분 골퍼들은 장축 아이언을 사용할 경우 제대로 볼을 맞히기 어렵고 비거리도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고 불평합니다. 816 하이브리드는 비거리를 늘려줄 뿐만 아니라 최장 아이언부터 페어웨이 우드간 야디지 갭이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타이틀리스트 메탈우드 개발부 스테파니 루트렐의 말이다. “방대한 연구작업 및 실전 테스팅을 거친 결과, 4도 간격의 로프트각 간격을 두고 클럽을 사용하는 경우 야디지 갭을 보다 적절하게 유지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본 제품이 2도 간격의 로프트각을 유지하는 이유인데, 그럼으로써 각 4도씩 각이 다른 하이브리드를 쌍을 이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19 - 23; 21 - 25; 23 - 27). 아울러 하이브리드를 애용하며 페어웨이 우드보다 선호하는 골퍼들은 세개의 하이브리드를 조합을 이뤄 사용하실 수도 있겠습니다(19, 23, 27).

      정밀 피팅: 타이틀리스트 816H 하이브리드의 성능은, 업계를 선도하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슈어핏 투어 조절형 호젤 및 슈어핏 중량조절 기술을 이용한 정밀 피팅 기술을 통해 완성된다.

816H 하이브리드에 장착된 슈어핏 투어 호젤을 통해 로프트와 라이각을 1도 간격으로 독립 조절할 수 있으며(915 모델의 경우 0.75도 단위 조절가능), 1도 간격은 일반적으로 아이언 피팅시 적용되는 각도 단위로, 본 하이브리드의 경우 샤프트 길이 또한 다양하여 훨씬 세밀하게 조절이 가능하다. 이처럼 조절가능한 슈어핏 플렛웨이트 기술을 통해 다양한 로프트 및 길이 옵션을 고려한 세밀한 피팅이 가능한 것이다(6, 9, 11, 13, 16 그램 중량 조절).     

과거에 장축 아이언을 대체할 클럽이라고는 한 가지 로프트각으로 고정된 하이브리드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816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선택의 여지가 생긴거죠.” 루트렐의 말이다. “예를 들어 4번 아이언을 816 하이브리드로 교체한다고 하면 23도와 25도 둘 다 사용해보고 고를 수 있으며 두 모델 모두 각각 샤프트 길이 또한 달리하여 선택할 수도 있는겁니다. 슈어핏 투어 호젤을 사용하면 다양한 길이에 따라 두 로프트각 모두 24도까지 세밀하게 조절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서로 교체하여 적용할 수 있는 샤프트 및 무게추를 통해 23도 제품의 보다 긴 샤프트를 25도 제품에도 적용해서 시험해 볼 수 있고, 반대로 25도 제품의 짧은 샤프트를 23도 제품에서 사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숙련된 피팅전문가가 이 모든 옵션을 통해 골퍼가 원하는 최적의 클럽을 찾아드릴 것입니다.”    

816H 816H2 하이브리드: 816H 하이브리드 제품에는 각 골퍼의 스윙스타일에 맞춰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 해주는 두 가지 형태와 사이즈의 모델이 있다

816H1은 런치각이 다소 높으면서도 페어웨이 메탈 외관의 클럽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어필하는 제품으로, 자신감있는 스타일에 페이스가 약간 돌출된 설계의 큰 하이브리드 클럽이다. 비교적 넓은 사이즈의 H1 헤드는 임팩트시 잔디를 효과적으로 분리해주는 등 잔디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에비해 812H2는 비교적 작은 서양배 모양의 하이브리드로 잔디에서 공격적 스타일로 플레이 하길 원하는 골퍼에게 맞게 다소 옵셋처리가 되어있어 런치 및 탄도 조절이 용이한 제품이다.  H2 하이브리드를 사용하면 볼의 스핀이 150-300rpm 정도 줄어들어 볼이 비교적 평평한 비행궤도를 이루며 날아가게 된다

“H1은 다목적 하이브리드 클럽입니다. 페이스가 보다 더 돌출되어 있고 작은 페어웨이 메탈같은 느낌을 주죠.” 루트렐의 말이다. “스위퍼 방식의 쓸어치는 스타일의 골퍼나 잔디를 얇게 공략하는 분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클럽입니다. 중간정도의 스윙속도를 보이는 골퍼에게도 적합한 하이브리드죠. H1 H2 보다는 스핀이 더 나오고 덕분에 볼의 체공시간과 비거리가 향상되니까요.”

“H2는 아이언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입니다. 페이스가 비교적 덜 돌출되어 있고 다소 옵셋이 들어간것 처럼 보여서 보다 아래로 떨어지는 듯한 아이언 느낌의 스윙을 하실 수 있는 클럽입니다.” 루트렐의 설명이다. “아울러 페이스 길이를 늘려서 헤드를 915Hd보다 크게 만든 덕분에 어드레스시 보다 자신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골퍼 시험사용 결과: 개별 골퍼들이 사용해 본 결과, 평균 정도 경력을 갖춘 골퍼의 경우 경쟁사의 세 가지 제품(캘러웨이 XR, G30, 테일러메이드 에어로버너 등)에 비해 3에서 5야드 정도의 비거리와 15mph 볼 속도의 향상을 경험했으며 스핀 또한 300-500rpm 정도 줄어드는 경험을 보고했다. 본 제품을 사용한 골퍼들은 아울러 816 제품의 사운드, 타격감, 정확도, 사용감 등에 대해서도 경쟁사 제품에 비해 높은 점수를 주었다.  

향상된 잔디 플레이 성능: 솔 엣지가 완화된 816H 하이브리드는 이에 따라 타격감과 사용감 또한 좋아져 잔디에서 특히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액티브 리코일 채널의 경사진 에지는 완화된 리딩 에지와 결합되어 잔디 침투력이 향상된다.

탁월한 외관: 816 하이브리드에는 회색빛의 크라운 및 블랙 PVD 페이스 및 솔 등 대조적 색감의 디자인을 새롭게 채용하였다.

“816 하이브리드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 하고 싶었습니다.” 루트렐의 말이다. “아마추어 골퍼나 본사 투어프로 모두 이런 외관의 변화를 맘에 들어 하더군요.” 아울러 816H 하이브리드의 클럽페이스도 새로운 스타일을 자랑하며, 호젤의 마스킹과 두드러진 벌지의 색감역시 어드레스시 강력한 느낌을 전달한다.

투어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816H 하이브리드: 투어공급 및 시범사용 기간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40명이 넘는 투어프로들이 본 신제품 816H로 클럽을 교체하여 플레이해 왔으며, 파이어스톤에서 개최된 월드골프챔피언십 대회에서 조던 스피어스가 816H2 21도 모델을 사용하여 플레이한 바 있다. 이외에도 로버트 스트렙, 빅터 두비슨, 잭 블레어, 브랜든 드용 등의 선수들이 816H 모델로 교체하여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투어에서 그 성능이 증명된 표준 샤프트 옵션: 816 시리즈에 표준장착이 가능한 5가지의 고성능 샤프트들은 모두 투어에서 그 성능이 증명된 에프터마켓 제품으로 다양한 스윙스타일을 지닌 골퍼들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제작되었다. 아울러 업계 최고 수준의 주문형 샤프트 또한 장착이 가능한 본 클럽의 표준 샤프트 옵션을 살펴보면: 미쓰비시 다이마나 D+ 화이트 90(로우/미드 런치각), 미쓰비시 다이마나 S+ 블루 70(미드 런치각), 미쓰비시 다이마나 M+ 레드 60(하이 런치각), 미쓰비시 다이마나 M+ 레드 50(하이 런치각) 등이다.

이에 더하여 최근 로우에서 미디 런치각을 커버하는 모토레 스피더 HB 8.8 투어스펙(86g)이 더해져 미쓰비시 다이마나 D+ S+ 샤프트의 중간영역을 커버해주고 있다.

 

제원:  

 

816H1            816H2

*일부 샤프트는 주문자 생산 방식. 타이틀리스트 주문형 클럽부서를 통해 추가 주문형 샤프트 장착 가능. **표시된 샤프트 중량은 장착전 중량

가격 및 재고: 신제품 816H 하이브리드는 최소광고가격 249달러(권장소비자가 269달러) 10 23일부터 전세계 골프샵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www.titleist.com

유투브: https://youtu.be/w7_BUGKWB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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