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on Golf’s Greatest Coaches:

#1: The magic world of Won Park

Dr. Tom Ferraro

 (Photo with caption “Here is the 2015 Women’s U.S. Open winner In Gee Chun, perfect example of what happens when real talent meets great coaching.”)


We live in the day of the golf coach. Names like Butch Harmon, David Ledbetter, Hank Haney and Michael Breed are sought out by golfer’s in search of the Holy Grail of golf.    Well now there’s a new name to this mix with the arrival of Won Park of South Korea.  Won coaches many of the young Korean girls who come to the US and dominate the LPGA leader board week after week.  Among his students are In Gee Chun (2015 US Open winner) and Eun Hee Ji (2009 US Open winner.)  I ran into him at this year’s PGA Expo in Orlando and arranged to visit him and his players at their winter home at Grand Cypress Golf Club.  I was interested in seeing firsthand what exactly is the magic of the golf coach responsible for wave after wave of young Korean talent.   

(Photo of Eun Hee Ji with caption: “Eun Jee Ji is yet another US Open winner taught by Won Park”)

Upon arriving at the range at the Grand Cypress Golf Club there they were, all these youngsters hitting one perfect shot after the next, all with even tempo, perfectly on plane swings and all with remarkable even temperaments.   You could feel a tone of determination, focus and willingness to work hard without complaint.   And there was Won Park watching over his stable of elite talent with a feeling of warmth and keen intelligence.  I spent the morning with him and his young players and this is what I learned about his coaching secrets:

(Photo of a smiling Won Park with caption (“there are many special traits of the great golf coach.”)

1)      Korean Jeong:  Jeong is a term that has no equivalent in America. It means a combination of empathy, sympathy, compassion, emotional attachment and tenderness and this is the feeling you get when you are in Won’s presence.  I think all very great coaches have this quality. I have met David Ledbetter and Hank Haney and Michael Breed all have this quality of warmth, forgiveness and genuine caring.

2)      Emphasis on physical fitness:  Won employs the pilates master Min Sun Park and during my visit to his academy I observed everyone one of his players spending quality time with their pilates instructor.

3)      High IQ: Won Park has advanced degrees in from Michigan State and talking to him is like talking to a biomechanical engineer. He believes in the theory of Fred Griffin and the Golf Machine.   And I think he attracts bright players that can speak his lingo. As an example the 21 year old US Open winner In Gee Chun is said to be a mathematical genius.  Harmon, Breed and Ledbetter are the same. All very smart guys.

4)      Work ethic: I observed no complaining by the players.  Koreans are known for their incredible work ethic and respect for authority. It is said that the Korean parent will sacrifice everything to aid their children. I think this results in kids who in turn sacrifice everything for their parents and why they are able to practice long hours without complaint.  In other words Won Park inherits this legacy of players that work hard and his job is to create a pleasant environment to relax them.

5)      Fun: Won places strong emphasis on having fun both in practice and during tournaments.  Every player I interviewed pointed this out and told me it enabled them to stay calm under pressure. He goes so far as to teach them how to sing and has them memorize their favorite song lyrics which they repeat throughout the four day s of play.  I recall interviewing one Korean player after winning the Sybase and she told me that she hummed a song the entire four hours of the last round.

6)      Role Modeling: What impressed me was Won’s comment about being a role model for his students. He acts respectfully and emphasizes etiquette and social grace. When his students come to Orlando for winter training one of the first things he does is take them on a tour of Isleworth and as he drives past Tiger Woods old home he points out the famous fire hydrant which Woods crashed into and says “Things can all fall apart very quickly if you act inappropriately.”

There is no doubt that Won Park attracts the best players in Korea but he then makes them even better. As in all masterful things there are a large number of ingredients that must be mixed together. Won’s magic mixture includes kindness, smarts, hard work, fitness, fun and respect.  So if you’re in the market for a good golf coach keep an eye out for the coach who is loving, smart, hardworking and knows how to have some fun too.   You will wind up improving your game and making a friend at the same time.


최고의 골프 코치 시리즈:

#1: 박원 코치의 환상적인 세계

Tom Ferraro 박사

 (“2015 여자 US 오픈 우승자 전인지. 뛰어난 재능과 최고의 코치가 만났을 어떤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보여준 가장 좋은 예이다.”)

골프 코치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다.부치 하먼,데이빗 레드베러,핵크 헤니 그리고마이클 브리드와 같은 이름들은 골퍼들의 엄청난 노력에 의해 찾아진 이름들이다. 이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한국의 박원 코치가 등장했다. 코치는 미국으로 건너와 LPGA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많은 젊은 한국 여자 골퍼들을 코치하고 있다. 코치의 제자들 중에는 전인지 (2015 US 오픈 우승) 지은희 (2009 US 오픈 우승) 있다. 올해 올랜도에서 있었던 PGA 엑스포에서 코치와의 접근에 성공했고, 그랜드 사이프래스 골프 클럽에 위치한 보금자리에서 코치와 그의 선수들과의 만남을 위한 약속을 잡았다. 끊임없는 젊은 한국 선수들의 재능 발견에 기여하고 있는 환상적인 골프 코치를 직접 본다는 것에 굉장히 흥분되었다.

(“ 코치의 코치를 받은 다른 US 오픈 우승자 지은희”)

그랜드 사이프래스 골프 클럽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 있던 모든 젊은 사람들은 완벽한 샷을 날리고 있었고, 일정한 속도와 완벽한 플레인스윙에 뛰어한 기질까지 보이며 연습중이었다. 일말의 불만도 없이 투지와 집중력, 엄청난 의지로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들이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인자함과 동시해 예리한 지성으로 모든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는 코치가 있었다. 오전 시간을 코치와 선수들과 함께 보냈고 다음은 그의 코칭 전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박원 코치. “뛰어한 코칭에는 많은 특별한 특성이 있다.”)

1)      한국의 정: 영어에는 정이라는 단어가 없다. 정이란 동정, 측은함, 자비, 애착 그리고 인자함의 조합이라고 있는데, 코치와 함께 있으면 느껴지는 감정이었다. 모든 훌륭한 코치들은 지니고 있는 인성이 아닌가 싶다. David Ledbetter, Hank Haney 그리고 Michael Breed 만났을 때도 따뜻함, 관용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을 지니고 있음을 느꼈었다.

2)      신체 균형에 대한 강조: 코치 아카데미를 방문해 있는 동안 그는 박민선 필라테스 마스터를 고용해서 그의 선수들이 필라테스 선생님과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 있을 것을 보게 되었다.

3)      높은 IQ 점수: 코치는 미시간 주에서 학위를 받았고, 그와 대화를 나눌 때면 생화학 엔지니어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다. 코치는 Fred Griffin원리와 골프 기계가 좋고 옳다고 생각한다. 코치는 그가 사용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할 있는 똑똑한 선수들의 마음을 끌어 들인다. 예를 들면 US 오픈 우승자인 21 전인지 선수는 수학 천재로 알려져 있다. Harmon, Breed 그리고 Ledbetter 마찬가지이다. 모두 굉장히 영리한 사람들이다.

4)      근로 윤리: 선수들이 불평하는 모습을 번도 보지 못했다. 한국인들은 뛰어한 근로 윤리와 권력에 대한 존경심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기로 유명하다. 이러한 것들이 후엔 자녀들이 부모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게 하고, 또한 연습 시간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번 없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다시 말해 코치는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들에게 이러한 개념을 전해주고, 선수들을 편안하게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5)      재미: 코치는 연습시간과 실전 경기해서도 재미가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인터뷰했던 모든 선수들은 점을 언급했고, 많은 부담과 압박에서도 침착할 있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코치는 선수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치고, 경기를 하는 4일동안 계속해서 부를 있는 가장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우라고 한다. Sybase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선수는 경기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4시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계속 흥얼거렸다고 했다.

6)      모델: 학생들에게 모델이 되는 것에 대해 코치가 했던 말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코치는 학생들을 존중해주고 에티켓과 사회 생활을 하는 있어서 중요한 부분들을 강조한다. 동계 훈련을 위해 학생들이 올랜도에 오면 그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Isleworth 투어시켜 주는 것이다. 타이거 우즈의 옛날 집을 지나가면서 타이거 우즈가 깨트린 유명한 소화전을 가리키며 말한다. “부적절한 행동으로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산산조각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코치가 한국에서 최고의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사람임은 조금도 의심이 없지만 나아가 선수들을 더욱 발전시킨다. 모든 훌륭한 것들 가운데 반드시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다. 코치의 환상적인 조합에는 친절, 영리함, 근면함, 균형, 재미 그리고 존중이 포함되어 있다. 좋은 골프 코치를 찾고 있다면 애정, 지성, 근면 그리고 즐길 줄도 아는 코치를 찾으려고 노력해라. 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좋은 친구도 사귈 있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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