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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esson

Is There Such A Thing As Too Much?/ Mac Powell,PhD

Author
manna91
Date
2018-08-22 11:38
Views
65
Is There Such A Thing As Too Much?

Remembering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it’s common for all of us to consider things in terms of too little, too much, and just perfect. Listening to other instructors and players of all levels, it’s clear that in terms of information, it’s very easy to overwhelm a player – to create paralysis or overload with too much information, too many swing thoughts, too many kinks to work out on the practice range. Great instructors can make the process of improvement easier – focusing a player’s attention on the elements of performance that can yield the greatest results with the least amount of effort. However, I’ve noticed a curious conversation around technology that I find troubling, and I want to highlight that while too much information can be destructive, there are times when too much information is Goldilocks perfect.

First, let’s get the obvious out of the way. Players of different abilities require different kinds of information, require different methods of intervention, and require different specificity in terms of the information that they are given by their coach. Their performance plans are different. The time they commit is different. Their motivations are different.

Tailoring a coaching approach and a performance plan requires understanding that customization is required – and that beginners typically require less information than amateurs, who typically require less information than touring professionals. The vocabulary of performance increases over time, and the amount of information is likely to increase as a player’s ability to perform and integrate information increases.

However, let’s dig into the thick of an issue that seems to be creating some division among coaches: technology. I hear many coaches and commentators criticizing ball flight monitors and simulators, saying that players have lost the ability to play shots, or have simply become number chasers within a video game. Ever since video was introduced to the game, I’ve heard similar refrains – that some players just aren’t good enough or smart enough to work with visual images on a screen of themselves doing something athletic. Nonsense.

Technology is a tool that every player, at every level of ability, should utilize. When we founded The National University Golf Academy, we used a very complex 3-D modeling system that tracked the human body throughout the swing – and do you know who got better fastest on that technology? Beginners. No matter your ability, having key information at your fingertips is critical for improvement.

I recently spent a day at Club Champion hitting balls endlessly under the scrutiny of a fitter with a ball flight monitor. At least fifty club heads, hundreds of shaft options and combinations, at least a thousand shots with at least a hundred thousand data points. I never thought I could get tired hitting golf balls, but I did. And the experience taught me something that I should have known before: more information is always better. Information helped me to make decisions that will guide my own practice and performance.

As an instructor, having that kind of information about all of my students, all of their swing faults, and about their equipment is incredibly valuable. It makes me a better instructor, helps validate when a particular fix is engrained, and when a particular fix isn’t producing measurable results.

So, while loading a beginner with thoughts about “the pronation and supination of the wrists while the spine moves along an established vertical” is probably way too much information, and telling a touring professional to just “trust” you and switch out his driver for an upcoming tournament, there is never too much information for a good instructor. If you and your coach aren’t using technology – as much as is available, and there is a lot available – then you are missing opportunities to improve, to learn, and to reach higher levels of performance.

너무 많은 정보?

금발머리와 곰세마리라는 동화에 보면 너무 적거나, 너무 많거나, 혹은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3가지의 선택이 나온다. 수많은 코치들과 선수들의 말들을 들어보면,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선수를 압도해서 정보의 마비에 이르게 할수도 있다. 너무 많은 정보, 너무 많은 스윙시 잡생각, 혹은 레인지에서 연습해야하는 너무 많은 실수들등. 훌륭한 코치는 쉽게 실력 향상을 할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데, 이는 선수가 최소의 노력을 통해 최대의 열매를 맺을수 있는 한가지 요소에 집중할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력을 통해 많은 정보가 들어오면서 좀 걱정스러운 이슈가 있는데, 그것은 너무 과도한 양의 정보를 통해서 비록 압도당할때가 있더라도, 때에 따라 필요한 양의 정보가 정확히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먼저 가장 당연한 요소를 이야기해보자. 모든 선수들은 각각 본인의 실력차에 따라서 다른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방식의 간섭이 필요하고, 그리고 코치를 통해서 이 정보들을 어떻게 적용할지 배워야 한다. 그들의 훈련 계획, 시간 소요량, 그리고 동기마저도 전부 각각 다를것이다.

코칭 방식과 훈련 계획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는 각각 맞춤식 계획이 필요하다. 초보자들은 아마추어들보다 적은 양의 정보가 필요하며, 또한 아마추어들은 투어 프로들보다 적은 양의 정보를 요한다. 선수의 퍼포먼스를 논하는 어휘력도 시간이 흐르면서 향상하며, 또한 이를 따라서 각 선수가 정보를 이해하고 적용할수 있는 능력치도 향상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코치들 사이에서 새롭게 개발되는 골프 기술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다. 어떤 코치들은 볼 궤적 모니터나 골프 시뮬레이터들을 비판하며, 선수들이 실제로 샷을 치는 기술은 잃어버리고 비디오게임 안에서 숫자만 바라보고 있다고 혀를 찬다. 처음에 비디오가 투입되었을때부터 이와 같은 비판은 이어져 왔는데, 그들은 선수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보면서 운동실력을 평가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해왔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현존하는 골프 기술들은 모든 선수들이 실력과 상관없이 활용해야 하는 도구이다. 우리가 처음 국립 골프 아카데미 대학을 설립했을때, 우리는 스윙에 따라서 인체 모든 부분을 트래킹하는 3D 모델을 사용했는데, 이는 초보자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기술이었다. 실력 수준과 상관없이, 때에 맞는 필요한 정보는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최근에 클럽 챔피언에서 쉬지않고 볼궤적 모니터 아래에서 피팅 전문가와 함께 수도없는 샷을 날렸었다. 50개 이상의 헤드, 100개 이상의 샤프트 옵션과 조합, 그리고 1000개 이상의 샷을 통해서 도합 십만개 이상의 샷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골프볼을 치다가 팔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피로를 느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하루를 통해서 분명히 깨달은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정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이날 얻은 정보들은 내 개인의 연습과 실력 향상을 위해 큰 도움이 되었다.

골프 강사로서, 내 학생들에 대해, 특히 그들의 스윙과 장비의 장단점등 이런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은 매우 값지다. 나도 더 좋은 강사가 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고칠점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뿐만 아니라 그 단점이 결과를 낳지 못하고 있을때 나의 의견을 수치로서 확증시켜줄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을 맺자면, 초보자에게 ‘척추가 수직선을 따라 움직일때 손목의 회내운동과 회외운동’에 대해서 설명하는것은 아마 너무 과도한 양의 정보이겠지만, 투어 프로들에게 단순히 ‘날 믿고 드라이버를 바꾸라’고 말하는것 또한 정보의 오용일 것이다. 좋은 강사에게는 과도한 양의 정보는 없다. 이렇게 많은 양의 정보와 기술력이 주어진 시대에 살고 있는데 당신의 강사나 코치가 정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더 실력을 향상하고, 더욱 배우며 다음 단계로 올라설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음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