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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esson

Wide Not Long/PGA Master Professional. Ph,D

Author
kyu yang
Date
2018-09-09 06:21
Views
132
I spent the weekend on a playing lesson with a woman who is fully committed to getting better. She plays regularly, practices occasionally, and spends a lot of mental energy on the notion of improvement. At the age of 50, she has begun to lose distance, and her length off the tee has begun to make getting the ball onto Par 4s in two shots more difficult. For most amateurs, the short game is where we have the greatest ability to improve our scores, but in the case of many players losing distance off the tee, losing or gaining 10 or 20 yards is where improvement is most needed. I’d like to spend a few moments sharing some of the thoughts that have helped players add or maintain distance off the tee as they aged.

As a background, distance off the tee is a function of many variables, most important of which are centeredness of hit, clubhead speed, the angle of attack of the clubhead at the ball, and the angle of the face of the club to the intended target line (having a square clubface). All of these are incredibly important, but I’d like to spend time providing three keys that can lead to improvement in all of these areas.

First, setup and the grip really do set the stage for what is to come at impact. Sound fundamentals are critical, but the stance, weight transfer, and ball position are three elements of the setup that are especially critical for players losing or trying to gain distance. The stance should be roughly shoulder width – but I find that players lose distance the moment their stance becomes so wide as to limit their ability to easily transfer their weight from back foot to front foot in the transition from backswing to forward swing. If you can’t easily get to your forward side, narrow your stance. You might even try lifting your feet completely off the ground during practice to feel how different widths in stance can impact weight transfer. For ball position, the ball should be forward of center (and ideally off the inside of the left heel). Most players play the ball too far back and don’t give themselves time to transfer all of their weight and square the clubface properly.

Second, I find that flexibility plays a central role in players adding or losing distance. Hip flexibility and core strength help provide better dynamic balance, better posture through impact, and the ability to swing faster while maintaining proper angle of attack and a square clubface through impact. Most players trying to hit the ball farther off the tee do most of the work with their hands and shoulders (typically producing a shot that starts left – or far left – of their target). Generally speaking, you can only swing as hard and as fast as your lower body will allow you to swing. If you can’t clear the hips early and quickly, you are going to have a very hard time swinging any faster. In fact, you’re better off swinging slower and working for improved centeredness of hit if you can’t speed up your lower body. Swinging faster means getting the hips out of the way and allowing your core, shoulders, arms, and hands to deliver the clubface to the ball. (With priority being in that order).

Finally, and for me most importantly, one of the easiest ways to pick up distance is to think about width, rather than length, in the backswing. In the example I gave earlier, my student would typically hit her drives about 150 yards off the tee. Even from the most forward tees, it meant that she could rarely get her ball far enough down the fairway to hit the green with her next shot (let alone hit the green with an iron). We worked on a simple drill that my father taught me years ago. He would place a ball on a tee and I would setup as if I were going to drive the ball down the fairway; he would then take the ball off the tee and place it on the green two or three feet behind the tee (just inside the target line). My job was to drag the driver low enough along the ground to push the ball back, finish my backswing, and then swing forward to strike the tee. It created a sensation of the swing being wider (rather than longer, which is rarely the right answer for greater distance). In working with my student, it took practice swings with the drill for her to feel her large muscles engage and to finish in a very athletic and powerful body position. When she went to strike the ball off the tee, she clobbered it. 220 yards down the fairway. She hit the green in two and birdied the hole for the first time in her life.

In conclusion, improved distance off the tee can be important at varying levels of ability, and there are a few keys to help improve. Hitting the ball farther entails maximizing the centeredness of hit, clubhead speed, the angle of attack of the clubhead at the ball, and the angle of the face of the club to the intended target line – and the best way to do that is to start with sound fundamentals. Starting with an appropriately wide stance, keeping the ball forward enough to maximize speed and the face of the club to the target line, engaging a flexible lower body, and practicing drills that promote width over length can make all the difference.

스윙은 길게보다 넓게

저는 지난 주말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한 여성분과 레슨을 했습니다. 이분은 정기적으로 필드에도 나가시고, 연습도 자주 하며, 무엇보다 실력 향상에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쏟습니다. 이제 나이가 50이라서 비거리가 많이 짧아지셨고, 그래서 파4 홀을 플레이할때 그린에 투샷으로 올라가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많은 아마추어들은 숏게임을 향상시키면 점수가 많이 차이지지만, 이분처럼 티샷 비거리를 잃어가는 분들에게는 비거리 10혹은 20야드 차이가 절실할 것입니다. 이 칼럼을 통해서 저는 나이를 먹으며 비거리를 잃는 선수들이 어떻게 비거리를 늘리거나 유지하였는지에 대해서 몇가지를 나눠보려 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티샷 비거리는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되며, 이중 가장 중요한 것들은 임팩트 위치, 클럽헤드 스피드, 클럽헤드와 볼이 임팩트하는 각, 그리고 클럽 페이스와 타겟라인의 각도 이렇게 4가지 입니다. 이 각각의 요소가 매우 중요하지만, 저는 오늘 이 요소들 모두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3가지 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임팩트에 있어서 셋업과 그립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들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셋업에서의 3가지 요소 - 샷의 자세, 무게중심, 그리고 볼 위치 – 는 비거리를 좌우하게 됩니다. 자세는 우선 어깨넓이정도로 다리를 벌려야 하지만, 비거리를 잃어가는 많은 선수들은 보통 다리를 너무 벌리기 시작하여서 뒷다리에서 앞다리로 무게를 옮기는것 (백스윙에서 포워드로 넘어갈때)이 자연스럽지 않게 되는것을 발견합니다. 쉽게 앞으로 옮겨가지 못하고 있다면, 자세를 좁혀야 합니다. 연습시 땅에서 아예 발을 떼어보면, 스탠스의 넓이가 어떻게 무게중심을 좌우하는지를 볼수 있게 됩니다. 자세에 이어서 볼의 위치도 중요한데, 볼은 앞쪽 중심에 (그리고 이상적으로는 왼발꿈치 안쪽으로)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볼을 너무 뒤로 두기때문에, 무게중심을 앞으로 옮기고 클럽페이스를 정확히 맞출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두지 못하고 있고, 이에 따라 비거리를 잃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둘째로, 비거리를 늘리거나 잃는데에는 유연성도 또한 한몪 합니다. 힢의 유연성과 코어근육 체력은 더 균형잡히고 또한 임팩트에 더욱 좋은 자세를 유지할수 있게 할뿐만 아니라, 스윙 스피드를 높이면서도 필요한 각도를 맞추고 클럽 페이스 정중앙 조준을 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긴 티샷을 원하는 선수들은 보통 손과 어깨에 많은 힘을 주는데 (그리고 그런 샷들은 보통 왼쪽으로, 아주 멀리 타겟을 비껴가게 됩니다), 사실 스윙의 힘과 속도는 하체가 가능케 하는 만큼만 빠르고 힘있어질수 있습니다. 만약 힢을 빨리 움직이지 못한다면, 스윙 속도를 올리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체에서 움직임을 만들어낼수 없다면, 차라리 스윙 속도를 줄이고 정확히 샷을 맞추는데 노력을 기울이는것이 낫습니다. 진정 스윙 속도를 높이고 싶다면, 힢이 빠져나갈 공간을 주고, 코어 근육, 어깨, 팔, 그리고 손이 정확히 움직여 클럽 페이스가 볼과 임팩트하도록 해야 합니다 (근육의 우선순위는 이 순서 그대로 가야합니다).

셋째로 (그리고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거리를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중 하나는 백스윙의 길이보다 넓이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말씀드린 그분은 보통 티에서 드라이브를 약 150야드정도 치고 계셨습니다. 아무리 앞쪽 티에서 치더라도, 그녀는 페어웨이로 다다르지 못해서 다음 샷으로 그린에 올라가는것은 거의 불가능 했지요 (아이언으로 그린을 맞추는것은 더더욱 불가능하고요.) 그래서 저는 그분에게 아주 쉬운 연습을 시켰습니다. 이것은 제 아버지가 저에게 오래전 가르쳐주신 기술인데, 아주 단순합니다. 볼을 티에 올려놓고, 저는 티샷을 페어웨이에 얹을 준비를 하고 셋업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볼을 티에서 내리고 2-3피트 뒤쪽으로 옮겨서 잔디에 두셨고 (타겟라인 선상에) 그리고 저의 목표는 드라이버를 땅에 최대한 낮게 깔아서 공을 뒤로 치고, 백스윙을 마무리한후, 앞스윙으로 옮기면서 티를 맞추는 연습이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스윙을 길게보다 넓게 하는 감각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참고로 긴 스윙은 절대 비거리와 비례하지 않습니다.) 이 연습은 제 학생의 근육들이 힘있게 스윙을 하도록 도와주었고, 그후 그녀가 티샷을 하러 갔을때 무려 220야드의 샷을 쳐내도록 했습니다. 그녀는 그린에 2온하였고, 인생 처음의 버디를 따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티샷 비거리를 늘리는 것은 실력에 따라서 다르지만 매우 중요하고, 향상하는데 몇가지 팁이 있습니다. 비거리를 늘리는것은 샷의 정확성을 극대화하기, 클럽헤드 속도를 높이기, 클럽헤드와 볼의 각도, 그리고 클럽 페이스와 타겟라인의 각도, 이 4가지로 좌우되며, 이것을 향상시키는데는 기본요소를 더욱 갈고닦아야 합니다. 적당히 넓은 자세, 그리고 공을 앞쪽에 두어서 스피드와 클럽 페이스 각도를 잘 잡기, 하체 유연성을 높이기, 그리고 길이보다 넓이를 중요시하는 스윙 연습을 통해서 비거리에 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