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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여자 오픈 챔피언쉽-마지막날

조회 수 1363 추천 수 0 2016.07.10 10:11:21

(산 마틴 캘리포니아: 최상권-골프챔피언)미국여자 오픈에는 박성현,지은희.리디아고 등 세명의 선수가 챔피언조로 마지막 티샷을 했다.

날씨는 화창한가운데 10시 30분(미국 태평양시간) 티샷을 마친 세선수는 미국여자 오픈의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6언더파로 대회를 시작한 지은희는 2009년 여자 오픈 우승자이고 7언더파로 리더자리로 티샷을 한 리디아고는 세계 랭킹1위를 지키고 있음에도 아직 미국여자오픈의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또 6언더파의 박성현은 이번 대회로 세계 골프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현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작년우승자 전인지에 이어 또 한명의 신데렐라가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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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성현 US 여자 오픈 역전 우승 file pgamedia 2017-08-09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