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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2018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개최지로 선정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의 비미국 대회 개최지로 선정

 

GURNEE, Ill., July 20, 2016 – LPGA 2018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의 개최지로 대한민국 인천시 송도 국제 업무단지 내에 위치한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2018 대회 개최지에 대한 발표는 2016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회의 개최지인 미국 일리노이주 거니의 메리트 클럽에서 이뤄졌다. 자리에는 UL CEO이자 사장인 키스 윌리엄스(Keith Williams), 마이크 (Mike Whan) LPGA 회장,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이준희 총괄 매니저, 게일 인터내셔널의 머코트(Tom Murcott) 부사장,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에서 대한민국 대표를 차례 맡은 유소연 프로가 참석했다.

 

LPGA 회장은 다음 대회에 대한 압도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오늘 우리는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2018 개최지로 선정된 사실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를 치른 경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곳의 스텦들과 일하게 날이 기다려진다 소감을 밝혔다.

 

전세계 8개국에서 롤렉스 랭킹을 기반으로 최고의 선수 4명을 선발해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은 2014년에 메릴랜드주 오잉스 밀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대회를 개최해 스페인이 초대 챔피언에 오른 있다.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지난 2010년에 개장해 아시아 지역에서 첫번째로 프레지던츠컵을 개최한 있으며, 미국 시니어 투어 대회 한국여자오픈 굵직한 대회를 치른 있다. 2016년에는 아시아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다.

 

코스를 설계한 골프 황제 니클라우스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남과 , 그리고 다양한 수준의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코스의 역량에 대해 극찬을 받았다 “2010 개장과 동시에 치른 챔피언스 투어 대회부터 지난 성공을 거둔 프레지던츠컵 대회, 앞으로 다가올 아시아 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까지 게일 인터내셔널 오너스 그룹은 아주 비중있는 골프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수준의 역량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여성 골퍼들이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치러지는 LPGA 이벤트에서 하나의 성공작을 만들어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했다.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72 7,413야드의 전장을 가진 코스로세계적인 수준의 클럽 하우스와 시설이 갖춰져 있다. 지난 프레지던츠 컵에 대비해 코스 레노베이션을 했으며, 2018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회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세팅될 예정이다.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회장이자 게일 인터내셔날의 CEO, 회장을 맡고 있는 스탠 게일(Stan Gale)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바탕으로 니클라우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대회를 치를 있는 코스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었다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이 인천 송도 국제 업무단지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이러한 방침에 더욱 힘을 실어 것이다. 우리는 최고의 골프대회가 한국에서 열리게 되는 것을 환영하며,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가장 기억에 남을 개최지가 것임을 확신한다 밝혔다.

 

2018년은 지난 2008 이래 대한민국에서 번의 LPGA 이벤트를 치르는 해가 전망이다. LPGA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인근에 있는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매년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하고 있다.

 

UL 키스 윌리엄스 사장은 한국이 우리의 전략적인 시장인 점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열성적인 골프팬이 많은 곳이라는 이유 때문에 2018 대한민국에서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회가 개최된다는 점이 매우 흥분된다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회가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를 기대한다 소감을 밝혔다.

 

 

UL 인터내셔날 크라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ww.ULCrown.com 트위터 계정 @ULIntlCrown, 그리고 페이스북에서도 찾아보실 있습니다.

 

ABOUT JACK NICKLAUS GOLF CLUB KOREA

At 7,413 yards (6,773 meters) from the tournament tees, the par-72 Jack Nicklaus Golf Club Korea is the first and only golf club in Korea to carry the name of the Golden Bear. Its dramatic parkland, links and sculptural rock formations are in perfect harmony with the panoramic views of Incheon Bay and the skyline of Songdo IBD. Crafted by the hand of the master himself, the Jack Nicklaus Signature Golf Course features unique fairway routings, a variety of tee locations, and greens protected by strategically located bunkers that provide a special challenge to golfers of all levels.

 

Songdo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is a new smart city, free trade zone and travel destination built from scratch on 1,500 acres of reclaimed land along Incheon’s waterfront just minutes from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t is being co-developed by Gale International and Korean construction company POSCO E&C, under the governance of the 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Songdo IBD is a sustainable city with more than 40 percent of its area reserved for green space, and to date boasts more than 22 million square feet of USGBC LEED certified space, making it the single largest concentration of green buildings in the world.

 

ABOUT THE UL INTERNATIONAL CROWN

The UL International Crown is the first-of-its-kind biennial, team match-play competition featuring the best female golfers from the top eight countries across the globe, based on the combined Rolex World Ranking of the top four players representing their respective country.

 

The countries that qualified to compete in 2016 were Australia, China, Chinese Taipei, England, Japan, the Republic of Korea, the United States and Thailand. For the latest on the 2016 and 2018 UL International Crown, follow Twitter @ULIntlCrown and www.ULCrown.com.

 

ABOUT UL

UL is a premier global independent safety science company that has championed progress for 120 years. Its more than 11,000 professionals are guided by the UL mission to promote safe working and living environments for all people. UL uses research and standards to continually advance and meet ever-evolving safety needs. We partner with businesses, manufacturers, trade associations and international regulatory authorities to bring solutions to a more complex global supply chain. For more information about certification, testing, inspection, advisory and education services please visit www.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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