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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잉 스커트,지은희 우승
LPGA 투어 통산3번째,8년 만의 우승
 
지은희가 LPGA투어에서 8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은희는 102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4라운드에서
지은희는 102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둘러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 2008년 웨그먼스 LPGA우승과 2009 7 US여자오픈 이후 8 3개월 만에 통산 세번째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승상금은 33만 달러다. 지은희의 우승으로 올해 한국 선수들은 LPGA투어에서 15승을 합작, 2015년에 수립한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3라운드까지 2위 리디아 고에 6타차 리드를 잡아 우승을 예약한 지은희는 이날도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로 65타를 적어내며 이렇다 할 위기 한 번 없이 8년 만에 다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리디아 고도 이날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으며 똑같은 65타의 맹타를 휘둘렀지만 지은희가 같은 스코어를 적어내면서 3라운드 6타차 차이를 1타도 좁히지 못했다.
 Eun Hee Ji won Swinging Skirts

3rd victory in LPGA Tour, and since 2009, her first victory 
Eun Hee Ji (31) tasted the sweetness of victory again in LPGA Tour since 2009. 
On October 22, at Swinging Skirts Taiwan Championship (total winning prize $2.2 million) held at Taipei, Taiwan, she made 7 birdies straight without bogey at 4th round. She finished with 17 under 271 and 6 strokes lead over the runner-up Lydia Ko (New Zealand). She won 2008 Wegmans LPGA, 2009 July US Women’s Open, and it’s the third victory in 8 years and 3 months. The winning prize is $330,000. With her victory, this year Korean golfers made total 15 victories and the most wins record in one season and title.
Eun Hee Ji made almost perfect play and recorded 65 without any crisis in the game. Lydia Ko also made great play with 7 birdies and same record with 65, but Eun Hee Ji recorded same score. Eventually, Lydia Ko did not close the 3 round 6 strokes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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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성현 US 여자 오픈 역전 우승 file pgamedia 2017-08-09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