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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존 람, 토리 파인에서 PGA 투어 첫 우승

조회 수 17360 추천 수 0 2017.02.07 09:53:38

SAN DIEGO — 1월29 일요일, 스코어 카드에 사인을   람은 골프백에서 로렉스 시계를 꺼내 차기도 전에 인터뷰 세례를 받았다. 스케줄에 앞서 우승자 서클에도착했고,람의 매니지먼트팀은 스폰서 회사들의 로고들을 보다 나타내기 위해 재빠르게 움직였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존의 스태프 중의 명이 존에게 로렉스 시계를 건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토리파인 골프장의 사우스 코스에서 7 언더파 65 경기를 끝낸 22세의 람은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의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다.챨스 하웰3세와 청샹판을 3타차로 꺾고 13 언더 275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여름 퀸켄 내셔날에서 공동 3위였던 존은 2016-17 시즌의 5번째 경기와 PGA 투어 17번째 경기에서 우승을 했다. 1991 Jay Don 이후 PGA 투어에서 토너먼트를 자신의 우승 경기가 되게 선수이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수들은 승마장 옆에서 승마선수들처럼 자리 다툼을 했다. 9명의 선수들이 일요일 경기를 공동으로 주도해 나갔고, 2016 아리조나 스테이트 대학을 졸업한 람은 마지막 6 홀에서 2개의 이글을 잡아내며 토너먼트를 장악했다.

529야드 13번째홀에서의 존의 두번째 샷은 페어웨이 벙커에서 19피트 밖에 떨어졌고 퍼트로 마무리했다. 536 야드 18번홀에서 존은  2타만에 그린에 볼을 올린 후 61 피트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대회의 우승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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