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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연장 접전 끝 아쉬운 준우

 

김민휘(Whee Kim) PGA 투어 우승의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김민휘는 5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 71)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최종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며 알렉스 체카-Alex Cejka(독일), 패트릭 캔들레이-Patrick Cantlay (미국) 공동 선두로 연장에 돌입 했지만 연장 번째 홀에서 더블 보기를 적어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8위로 마지막날 경기를 시작한 김민휘는 1번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권으로 올라갈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10번홀 버디로 기분 좋게 후반을 나선 김민휘는 12번홀과 13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김민휘는 15번홀과 16번홀에서도 버디를 낚아챘고 10언더파를 만들었다한편14번홀까지 11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가던  J.J 스파운(미국) 17번홀과 18번홀에서 더블 보기로 무너지면서 김민휘는 10언더파로 스코어보드 맨위에 올라있었다.

17번홀에서 티샷을 벙커에 빠트리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파를 잡아냈고 18번홀에서 만 파를 만들어 내면 10언더파로 우승을 할수 있었다.

그러나 김민휘는 두번째 샷이 그린 오른쪽 러프에 빠졌고 칲샷한 공이 그린 바로 앞쪽에 떨어져 두퍼트로 보기를 적어내며 9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먼저 경기를 끝낸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본 김민휘는 체카, 캔틀레이와 연장 번째 홀이 열리는 18번홀에서 가장 먼저 티샷을 날린 김민휘의 공은 페어웨이에 떨어졌고 두 번째 샷은 오른쪽으로 그린을 벗어났고 번째 어프로치샷 역시 실수를 범하며 보기를 기록했다. 선수 모두 보기를 적어내며 승부는 연장 번째 홀로 이어졌다

연장 번째 홀에서 캔틀레이는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며 보기와 더블 보기를 작성한 체카와 김민휘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생애 PGA 투어 우승에 도전했던 김민휘는 연장전에서 아쉬운 패배로   우승을 미루게 됐다

한편 군대를 제대하고 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아쉽게 컷 탈락하고 말았다.

배상문은 늦은 나이에 군대를 마치고 투어에 복귀하니 아직은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고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연습해 기량을 회복할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Whee Kim, ended up with runner-up for playoff of Shriners Children’s hospital Open

Whee Kim was not able to win the first PGA Tour victory.

At PGA Tour Shriners Children’s hospital Open (total winning prize $6.8 million) held on November 5 at Summerlin TPC (par 71) in Las Vegas, Nevada, Whee Kim entered into the playoff with Alex Chjka and Patrick Cantlay with 5 under 66 at the final 4th round and total 9 under, but he recorded double bogey for the second hole and became the runner-up.

He shared 8th place and started the play of the last day. He was ready to be the lead with making birdie at the first hole. He started the second half with birdie at the 10th hole and also made consecutive birdies at 12 and 13 to win. He made 10 under with birdies at 15 and 16. In the meantime, J.J Spaun crumbled with double bogey at 17 and 18, so Whee Kim was at the top of the score board with 10 under.

His tee shot fell down at the bunker at 17, but he made par. If he had made par at 18, he would have won with 10 under.

However, his second shot fell into the rough right side of the green and chip shot was right in front of the green. He finished the game with 9 under with two putts bogey.  At the playoff, he was the first for tee shot, and it fell down at the fairway, the second shot was out of the green, and the third approach was also fail to win. All the three players carded bogey and went to the second hole.
At the second hole, Cantlay carded par to defeat Cejka and Kim who carded double bogey and won the game.

Whee Kim tried to win the first PGA Tour in his life, but he had no choice but to wait for the next chance.

Meanwhile, Sang Moon Bae who came back from army failed to make the cut.

He said “I was back from army at quite old age, so it is not easy to recover and adjust. I will try to improve my skill with hard training like a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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