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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

조회 수 1209 추천 수 0 2016.12.08 08:56:26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

그동안 그가 관리해온  골프장들의 운영이나 문제점들을 보면 그가  앞으로 미국 국정 전반을 어떻게 운영할것인지를 알수 있다.이글은 허팅톤 포스트에 게재된 글을 전재한것이다.편집자주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

골프장운영을 보면 어떻게  대통령 역할을 할 것인지 예측할수 있다.

리고 이것이 약속한 전부가 아니다

 WASHINGTON 유권자들을 향해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의 부동산 개발업자와 사업가로서의 경험을 강조해왔다.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가 주지사로서 주를 운영하거나 시장으로서 대도시를 운영했던 적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다른 모양의 영토를 관리한다. 트럼프는 플로리다 남쪽에서부터 캘리포니아 남쪽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골프 코스를 소유하고 있다.

많은 골프 코스를 운영하는 것은 환대를 받고 입장하는 뱅큇에 참여하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일처럼 보일 있다. 하지만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지역 정부와의 대면, 조세 사정 구역 문제에 대한 협상, 클럽 하우스 음식점의 보건법 규제 관리 그리고 그린 재정비 땅의 환경적인 영향 감독 등의 일을 신경 써야 한다. 나아가 트럼프 브랜드를 대표할 명이 되는 직원들을 고용하고 관리해야 하는 스트레스도 있다.트럼프의 골프장에 대한 조사를 하는 가운데 주제는 빠르게 좁혀진다. 트럼프에게는 모든 승강이가 전쟁이 되어 버린다. 트럼프는 습관적으로 세금을 적게 냈고 규제를 피했고 몇몇 직원들의 돈을 떼먹기도 했다. 처음에 공직자들은 버려진 부동산을 넘겨 고급스럽게 재탄생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트럼프, 빨간 타이, 쓸어넘긴 머리 그리고 대담한 공약들을 환대했다. 트럼프는 코스를 뜯어 고치고 수익을 냈다 (약속한 만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와 상대하는 것은 인생에서 끊임없는 갈등의 연속을 의미하게 되었다.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골프 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보다 말할 없이 복잡하다. 하지만 트럼프가 골프 사업을 이끌어 것을 돌아봤을 트럼프가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 것인가에 대한 감이 것이다.

주택 도시 개발

2007 트럼프는 캘리포니아 남쪽의 랜쵸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골프 코스 주변의 집들이 눈에 거슬렸다. 그래서 집들 앞에 나무를 심어 벽을 쳤다. 지역법에 어긋날만 했고 지역 주민들과 시장의 원성을 샀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 따르면 시와의 언쟁으로 시간 낭비를 하는가?”라고 Tom Long 시장이 말했다고 한다. 나무들은 결국 뽑혀야 했다.

트럼프가 플로리다 도랄에 있는 골프 코스를 인수받은 후에 주변의 $500,000 상당의 주택들은 트럼프의 성에 차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트럼프 사단은 주인들과의 차단을 위해서 야자수 벽을 세웠다. “예를 들어 골프장에 와서 처음 그린에 섰을 창문으로  돌아가고 있는 세탁기를 보게 될텐데 이건 고급 리조트로써 적합하지 않다.”라고 트럼프는 주장했다.

몇몇 주민들은 코스 경치를 막는 나무들을 잘랐다. 주민은 트럼프의 직원들이 뒷마당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소동을 벌였다고 따졌다. 트럼프는 주민들을 민사 법원에 넘기고 변호사를 고용해 8명의 주민 한명 한명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는 도랄의건조기 사건만 일으킨 것이 아니다. 트럼프는 플로리다 전력 전기공사의 전봇대가 보기 흉하다고 따졌다. 보기 좋은 기둥을 박아놓지 않으면 고소할 것이라며 회사를 협박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위터 포스트에 생각에는 플로리다 전력, 전기 공사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최악인 같다.”라고 남겼다.

인권부

2008 , 트럼프는 본인과 본인의 골프 코스를 존중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랜쵸 팔로스 버디스 시를 고소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는 트럼프는 클럽 하우스 테라스와 잘라 내라고 경고를 받았던 나무들을 포함한 트럼프 이미지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개발을 못하게 해서 인권 침해를 당했다 주장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1 달러를 요구했다. 시의 연간 예산이 2천만 달러인데 말이다.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서 트럼프는 이것을 하려고 엄청난 시간을 기다려 왔다.”라고 말했다.트럼프가 인권을 침해 당했다고 여겼던 것이 무엇일까? 시에서는 트럼프에게 산사태 위험이 있는 땅에 대한 지질 연구 설문조사를 계속해서 요구했었다. 1999, 태평양에 거대한 양의 땅이 매몰되어서 이전 주인이 파산을 적이 있었다. 소송은 2012 해결되지 않은 소송으로 일단락되었다.

같은 , 트럼프는 골프 클럽에서 일했던 직원에게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클럽의 레스토랑을 방문해서 여직원을 보며 예뻐짜르고 이쁜 사람 뽑아 라고 매니저에게 말하는 것을 여러 차례 들었다 식품부 담당자가 말했다. USA Today 남자 직원이 증언하기를 자신은 한번도 남자 웨이터가 트럼프를 대접하는 것을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직원들은 식사와 쉬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에 대해 계속해서 소송을 제기해 왔다. 이러한 혐의들을 잠식시키기 위해 Trump & Co. 원고들에게 $475,000 지불했다. 여성은 트럼프 회사의 성희롱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지만 뚜렷하게 해결되지 않은 마무리 되었다.

도랄에 있는 골프 코스에서 여성은 출산휴가 돌아왔는데 해고를 당했다고 하며 트럼프 매니지먼트 회사를 고소했다. Itzel Hudek는 그 여성의 직위가 더 이상 필요없게 되었으니 해고하라고 지시를 받았다. 후에 그 여성은 그 직위가 임신하지 않은, 경력이 적은 직원에게 주어졌고 더 많은 봉급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뉴스가 밝혔다. 소송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

지난 10, 뉴저지에 있는 트럼프의 파인 골프 코스에서 근무했던 직원은 차별을 받았다는 이유로 소송을 걸었다. 지역 신문에 따르면 직원은 동료로부터 골프볼과 돌로 폭행을 당하고 게이라고 하며 모욕을 주었지만 옆에 있던 감독관도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라며 불만을 표했는데 해고 당했다라고 혐의를 제기했다. 직원은 또한 동료는 그를 동성애자라고 비난했고 돌로 맞은 후에는 병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고 주장했다. 직원은 사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골프 코스에 가는 것이 이상 안전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환경 보호

2010, 워싱턴 DC 남부에 위치한 The Trump National Golf Course는 대략 465그루 (잘리고 남은 나무들을 주민들이 계수한 것)의 나무를 잘라내었다. 트럼프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도 않는, 나무들이 해안선에 피해를 준다고 언급을 하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지역 공직자들은 몇몇 나무들은 건강하지 못했지만 트럼프가 자른 나무수만큼은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워싱턴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나무들은 포토맥 물가의 1.5 마일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완충제 역할을 하는 나무들과 뻗쳐진 뿌리 시스템이 없이는 포토맥은 농경지와 주변 땅으로 흘러 넘치게 되고, 땅은 표층 침식으로 어려움을 겪게 것이다,” 라고 Benjamin Freed 리포터가 기재했다.

포토맥 관리단이 트럼프에게 버지니아 공원에 500그루의 나무를 기부할 것을 청원하기 위해 6,300명의 서명을 모았다. 지금까지 관리단은 아무런 대답도 받지 못하고 있다.

Trump World 관계자는 트럼프는 나무를 보호하는 사람이고 처음에는 나무들을 제거하는 것을 주저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은 트럼프 사업과 역사를 낱낱히 파헤쳤다. 2011, 뉴저지 환경보호부는 베드민스터에 있는 트럼프의 골프 코스를 침해의 주인이라고 비유하며 나무와 덤불들은 잘라내고 습지대를 망친다라고  했다.

세금과 수익 사무소

2011, 트럼프는 5백만 달러를 들여 플로리다 주피터에 있는 골프 코스를 샀다. 하지만 Newsweek Trump & Co. 거래가 얼마나 나쁜지 깨닫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심각한 문제는 40달러에서 21 달러 되는 환불 가능하지만 재등록할 지불해야 하는 가입비를 지불해 멤버들이 4 백만 달러 상당의 현금 부채를 안게 된다는 것이다라고 매거진이 보도했다. “The Art of the Deal의 저자는 보이지 않는 4천 백만 달러의 골프 코스를 위해 5백만 달러를 지불해 온 것이다.

트럼프는 클럽 멤버들에게 부족한 비용을 덤탱이 씌워 채우려고 했던 것이다. 마이애미 타임즈에 따르면 멤버들의 엄청난 손해는 멤버십을 취소하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달러나 되는 멤버십 비용을 지불하라는 독촉을 받고서야 소송에 이르렀다. 그동안 클럽은 멤버들이 골프 코스에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

트럼프의 규정은 매우 달랐다, 타임즈는 설명했다. “멤버십을 끊고 싶은 사람들은 디파짓을 찾으려면 새로운 멤버를 찾을 때까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아야 한다,”라고 신문에 개제 되었다. “대기하는 기간동안 미납급을 계속 지불해야 하지만 시설은 사용할 있도록 한다.”

소송은 트럼프는 문서 계약상 멤버들이 멤버십을 끊고자 하면 미납급은 청구하지 않는다는 것에 동의했다고 혐의를 제기했다. 공화당 후보자의 아들인 에릭 트럼프는 우리는 우리 마음을 바꿀 있는 절대적인 자격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골프 코스에서 세상에서 자신들이 최고이고 가장 고급스러운 골프 코스임을 뽐내며 허세 부리기를 좋아했다. 트럼프는 골프 코스에 무엇이든 일절 가는 법이 없었지만 수억 달러로 가치를 상승시켜 왔다. 하지만 조세 사정에 있어서는 이야기가 달랐다,

2015 9, 트럼프는 웨스트체스터 골프 코스의 조세를 90% 가량 삭감하려고 했다. $471,000 세금을 지불하는 대신 $47,000 지불하겠다는 것이다. 수익의 엄청난 삭감은 시가 학교를 후원하는 사용할 있는 돈이었다.

재정 부분을 파헤치면 트럼프의 허세가 얼마나 속이 허세인지 있다. 유권자들에게 트럼프는 엄청난 부자이다. 지역 세무서에게 트럼프는 겨우 먹고 살만큼 버는 허름한 골프 코스 주인이다.

웨스트체스터 코스에게 이건 특별한 일도 아니다. McClatchy 따르면 “2013, 트럼프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샬럿 북부에 있는 컨트리 클럽을 6백만 달러에 샀다 - 2010 사정가 2 7백만 달러. 재정비를 위해 트럼프는 천만 달러 가량을 헌신했다.” “트럼프 단체의 항소 , 노스 캐롤라이나 이레델 카운티 조세 사정인은 9 7십만 달러로 코스 가치를 매겼고 5 전부터 세금을 64% 삭감했다.

중소기업청

트럼프는 세금 지불하는 것을 싫어한다. 또한 골프 코스를 재정비 하는 도움을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것도 싫어한다. Paint Spot Trump & Co. 고소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도랄에 있는 골프 코스 시설의 페인팅 계약을 어겼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페인트 회사와의 계약금인 $200,000에서 마지막 $34,000 지불하지 않았다. “충분히 줬다 이유로.

판사는 골프 코스에 유치권을 걸고 갚아야 돈은 에스크로에 맡겼다. 트럼프는 지난 7 페인트 회사에 $300,000 지불할 것을 판결받았다.

8, 마이애미 헤럴드는 트럼프의 도랄 코스는 지불 불이행으로 23번째 선취권이 걸려 있다고 보도했다. 22개의 계약업체 또는 하청업체들은 받지 못한 돈을 받기 위해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최근 논쟁은 트럼프가 건축 회사에 $236,472 미납했다는 이유로 소송이 제기되게 되었다.

국방부

세계 2 전쟁 이오 전투라는 유명한 전투가 있다.  트럼프의 경우 조금 유명한 랜쵸 팔로스 버디스 전투가 있다. 2006, 트럼프는 70피트 밖에 안되는 기둥에 400 스퀘어 피트의 성조기를 달라 올려 해안선에 따라 펼쳐진 태평양 경치를 막았다. (Mar-A-Lago 리조트에서도 엄청난 크기의 성조기 때문에 전쟁을 치른 적이 있다.)

깃대는 불법이다 - 54피트가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크기이다. 트럼프는 그것에 동의는 했지만 $10,000 비용을 지불할 것은 거부했다. “성조기 다는 내야하나?” 트럼프의 반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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