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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골프 한국대표티 감독 박세리

LPGA 조회 수 2487 추천 수 0 2016.02.19 07:43:24

올림픽 골프 한국대표티 감독 박세리

선수들의 컨디션에 주력해 최고 성적 거둘것

 

한국의 초대 올림픽 여자 골프대표팀 감독을 맡은 LPGA 명예의 전당 회원인 박세리는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영광이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준비해서 반드시 우승 하겠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출전선수들이 확정되면 선수들 개인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준비할것이라고 한다,

다른 종목처럼 선수들이 한꺼번에 모여 전지훈련을 하거나 오랜기간을 충분히 훈련 할수없는 단점이 있지만 기량이 충분한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게 되기 때문에 그리 많은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1999 미국여자오픈이후 박세리를 보고 골프를 시작한 선수들이 대부분 대표팀에 발탁될것으로 선수들이 갖는 박세리에 대한 존경심은 다른 감독에 비할수 없을 만큼 높을것으로 기대된다

박세리 감독은 이번 올림픽 여자 대표팀 감독을 맡는것을 계기로 한국 골프발전에 무엇인가 기여할수 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영광스럽지만 앞으로 한국 골프발전을위한 나름대로의 비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해 올림픽 감독만이 아닌 한국골프발전을 위해 나름대로의 준비를 해오고 있음을 내비췄다,


Se Ri Pak Chosen to Captain Korean Team

LPGA Hall of Fame member Se Ri Pak has been chosen to captain South Korea’s first ever golf team in this summer’s Olympic Games.

“I consider this to be such a tremendous honor,” said Pak. “I’m determined to use the upcoming months to prepare and bring home the gold.”

Once individual members of the team are finalized, Pak is planning to help each individual do their best to prepare.

While other Olympic competitions have plenty of opportunities for teams to work together and learn cooperation, golf does not afford competitors the same opportunities or advantages. Still, Pak is confident that the combined experience of the players on the team will help overcome that disadvantage. Since her win at the 1999 US Women’s Open, Pak has been the role model for many Korean golfers that have made it to the LPGA, and commands the respect of her team members moreso than any other team captain.

“As women’s team captain at the Olympics, I feel I have a big responsibility to contribute to the growth of golf in Korea,” says Pak. “It’s a tremendous personal honor, but my focus is on trying to help the growth of golf back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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