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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골프팀 감독, 최경주.

PGA 조회 수 2586 추천 수 0 2016.03.04 07:57:18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골프팀 감독, 최경주.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파머스 오픈에서 3 그리고 노던트러스트에서 5위로 대회를 마친 최경주는 올해 시합에 대해 만족한다 라고 말하고 자신이 편안하게 골프에 임하게된 원인들을 작년 겨울에 있었던 광저우의  동계훈련과 아들의 대학진학이 결정된것 그리고 프레지던트 부단장을 맡아 받았던 스트레스가 해소된것 등의 이유를 꼽았다.

지난해 겨울 중국 광저우에서 3주동안의 전지 훈련을 통해   상태도 좋아지고 10년동안 해오던 스윙 코치와의 많은 연습을 통해 샷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그동안 퍼팅이 아주 않된것은 아니지만 필요할때 놓친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안정적인 퍼팅을 할수 있었고 큰아들 호준이가 대학에 진학할 나이가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많은 걱정과 고민을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진학이 결정되고 프레지던트컵을 성공리에 마칠수 있어서 모든것에 평온을 찿고 감사함을 가지고 지낼수 있었다.올해들어 GA 투어 대회에서는 나름대로 전력을 다했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풀러나갔다.

이제 최경주에게 남은 하나의 과제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앞두 최초의 대한민국 남자 골프대표팀 감독을 맡은것이다,

올림픽은 처음 가보는 대회인데 아는것이 없다.그저 텔리비젼을 보고 아는것이 전부이다,

출전하는 선수 모두가 한국 최고의 프로선수인데 감독으로 내가 과연 할일이 무엇인가 생각했을때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프레지던트 컵을 진행 하면서 느낀것은 한가지 선수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선수들과의 관계가 가장 좋을때 가장 좋은 성적을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한다.

최경주는 감독으로 주어진 본연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한국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고 최근 한국남자 선수들이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아시아 투어에서 좋은성적을 거두고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목표를 정했으면 선수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집중한다면 남자 선수들이 더많이 배출될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남자선수들은 결혼과 군대문제를 안고 있어 마음적으로  전념하기는 쉽지는 않지만 강한 훈련과 자신에 대한 절제가 자신의 꿈을 이룰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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