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10년동안 프로로 활약 하면서도 부족했던 강성훈

최근들어 부쩍 좋은성적내고 있어

 

프로로 10년동안 활동 하면서 성적이 향상되지 않아 안타까워 했던 강성훈이 올해들어 특히 지난달 두주 동안 대회에서 성적이 부쩍 오르고 샷도  많이 좋아지는등 이제야 말로 골프를 즐기면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는 프로 선수로서의 새로운 자리 매김을 하게 되었다.

이제 생각도 바뀌고 시합의 방법이 달라졌어요”라고 말하는 강성훈은 프로 10년차로 그동안 마음만 조급했고 경기에 임했을때는 그린의 핀만 보고 어떻게든지 좋은 성적을 내려고만 했다. 이런 경기 방식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강성훈은  때로는 편안하게 공격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돌아가기도 하는 여유로운 경기운영을 하고 있다.

PGA투어는 골프장의 셋엎도 많이 어려운 상태여서 그냥 핀만 보고 샷을 하는 공격적인 경기운영보다는 때로는 돌아가기도 하는 대회 운영을 하고 있다,

짐퓨릭이 수술을 해서 몇개월동안 캐디를 맡아서 해오고 있다.캐디가 경력이 많아서 대회에서 믿음이 더가고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시합을 할수 있어서 캐디가 중요함을 느끼게 했다.

강성훈이 세운 올해 목표는  플레이 오프 2차전 까지는 가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올해 열심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년을 준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지난해 까지는 볼을 쳐도 반드시 나가지않아 페어웨이 안착율도 낮고 탓수를 잃어버린경우가 비일비재했는데 이제는 볼이 반듯히 잘나가고 미스샷이 나도 이제는 어느 정도 커버할수 있는 그런 상태이다.

문제가 있다면 페블비치 AT&T프로암에서 처럼  첫날과 둘째날은 잘하다가도 남은 이틀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관 되게 대회를 마무리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마많이 준비하고 연습할것다.

2016 시즌들어 8 대회에 출전해 5 대회에서 컷을 통과 했고 10 안에 한버 25위에 한번씩 오르며 꾸준하게 향상 되고 있다

대기만성형인 강성훈은 지난해 2부투어인 웹닷컴에서도 21 대회에 출전해 2위와3위를 각각 한번씩 하고 10위에 4번 25위에 5 들어가는등 날로  향상되어가고 있는 선수이다,

1987년 6 제주도에서 태어난 강성훈은 2007년에 프로로 전향해 꾸준하게 활동하는 대기만성형 선수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 LPGA 2018 LPGA 투어 스케줄 조희선 2017-12-27 305
88 PGA 2017-18 PGA Tour 스케줄 조희선 2017-12-27 304
87 PGA Eric Lohman, PGA, 2017 SC PGA Golf Professional of the Year file pgamedia 2017-12-06 412
86 PGA USGA와 R&A, 싱글 월드 핸디캡 시스템 개발을 위해 Handicap Authorities와 협력 pgamedia 2017-05-18 1492
85 LPGA 세계 여자 아마추어 랭킹1위,한나오설리반. file pgamedia 2016-10-05 2534
84 LPGA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2명의 KLPGA 출전선수 확정 file pgamedia 2016-09-12 2511
83 PGA Subject리우에서 116년만에 부활한 올림픽 골프 file pgamedia 2016-09-08 2285
82 NATION WIDE Nike Golf Shut Down It's Golf Club Business file kyul 2016-08-08 2366
81 LPGA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회 둘째날 선수 인터뷰 file pgamedia 2016-07-22 2104
80 LPGA 제목UL 인터내셔날 크라운 첫째날 선수 인터뷰 file pgamedia 2016-07-21 2046
79 LPGA 2016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국가별 시드 및 선수 최종 확정 file pgamedia 2016-07-05 2321
78 PGA 116회 US 오픈,메이저 한 달성 더스틴 존슨 file pgamedia 2016-07-05 2076
77 LPGA 숖라이트 LPGA 클래식,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2년 연속 우승 file pgamedia 2016-06-08 2833
76 PGA 2017년, 프레지던츠컵의 주장 닉 프라이스와 스티브 스트릭커 임명 file pgamedia 2016-05-05 2917
» PGA 10년동안 프로로 활약 하면서도 늘 부족했던 강성훈 file pgamedia 2016-03-04 2843
74 PGA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골프팀 감독, 최경주. file pgamedia 2016-03-04 2926
73 LPGA 올림픽 골프 한국대표티 감독 박세리 file pgamedia 2016-02-19 2767
72 LPGA 한국을 평정한 전인지, LPGA ‘루키’로 미국진출 file 편집국 2015-12-23 3512
71 PGA 2015년, PGA의 새로운 ‘빅3’ 편집국 2015-12-22 3208
70 PGA 40세 생일을 앞둔 타이거 우즈, 복귀 미정 file editor 2015-12-03 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