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윙의 #1 실수 고치기: 스윙 시 너무 잦은 눈의 움직임

Author
EUNA CHO
Date
2018-07-04 15:32
Views
472
골프 스윙의 #1 실수 고치기: 스윙 시 너무 잦은 눈의 움직임
바비 루지
골프 코스에서 왜 받을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골프를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라면 게임을 일관되지 유지하는 것이 힘들 것이다. 라운드마다 점수가 10 스트로크까지도 차지가 나기도 한다. 그리고 몇몇 라운드들은 더 심할 수도 있다. 좋은 클럽을 가지고 있다. 좋은 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레슨도 수없이 받아보았다. 하지만 그만한 잠재력만큼의 점수를 보지 못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쉽게 말하자면 완벽하고 흔들림 없는 볼 컨텍트를 하고자 하지만 어떠한 시도를 하고 있는지 보지를 못한다. 골프 스윙시 너무 잦은 눈의 움직임이 스윙에서의 가장 첫번째 실수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35년 이상의 강습과 프로 수준으로 골프를 쳐 오면서 이러한 깨기 힘든 습관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았다. 백 스트로크를 할 때 눈의 움직임은 볼의 뒤쪽을 치는 “fat” 샷을 초래한다. 그리고 너무 빨리 시선이 위를 향하게 되면 “toppped” 샷이 나게 된다. (그림에서 잘못된 시선을 보여준다.) 보통 눈을 움직이기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골프볼의 위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 스윙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흔들림 없는 컨텍이 한 번만 이루어지고, 같은 동작이지만 그 후의 스윙은 형편없는 컨텍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지난 골프 게임에서 마지막 10라운드 동안 몇 번이나 볼 뒤를 치고, 비거리 및 샷 컨트롤을 놓쳤는가? 그리고 몇 번이나 시선을 일찍 올려 “topped” 샷을 내고 볼을 공중에 띄웠는가? 이러한 실수를 할 때마다 1-2 스트로크를 버리게 될 것이다.
투어 프로들은 시선을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샷을 한 후에도 임팩트 존을 계속해서 응시하고 있는 프로들의 사진을 얼마나 많이 봤는가? 모든 사진에서 프로들은 피니시까지 시선이 고정되어 있다. 투어 프로들은 시선은 위를 향하지 않는다. (그림에서 올바른 시선을 보여준다.)
시선의 이동을 줄이고 전체적인 스윙에 걸쳐 볼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iZone을 개발했다. 특허 받은 iZone 연습 시스템은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최적의 포지션에 시선을 둘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즉각적으로 더 나은 컨텍트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한쪽 시선을 제한함으로써 iZone은 실질적으로 시선을 확장시킨다. 그리고 나서 클럽 페이스를 맞고 공중으로 뜰 때까지 뚜렷하게 볼을 볼 수 있게 된다!
iZone은 골프에서 제일 많이 범하는 스윙 실수이자 깨기 힘든 습관을 바로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Fat 샷과 topping 샷은 이제 더 이상 없다. 진짜 본인의 잠재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iZone은 모든 레벨의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어 왔다. 게임 방식을 완전히 바꾸라. 될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어가 되라. iZone이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