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ding the Learning Curve

2018-07-04 16:18
Bending the Learning Curve
By Mac Powell Ph,D

Research on the mastery of skills and knowledge has found that we tend to follow a relatively stable and consistent curve in terms of our ability to learn and perform. The curve begins with what many of us call “beginner’s luck.” When we first take up the game (or just about any activity for that matter), our ability to identify where we can improve, and to translate what we know from other sports, lead to a very steep incline in performance. In some ways, we don’t know what we don’t know, and we can get pretty average pretty quickly. However, as we reach the middle and top of the curve, improving performance becomes ever more difficult. In order to bend the learning curve, consider what researchers teach us about sport psychology, remove as many barriers as you can in your own performance, and rely heavily on your own physical and mental strengths.

Returning briefly to the notion of the learning curve, if you think about your game, there was likely a time in which you peaked early. You developed the ability to hit the ball reasonably far or well, or figured out how to pitch and putt with some ease - but you realized that you were going to have to learn a lot more and work a lot harder to get better. You began to realize what you didn’t know.

This bridges a period where you were naively confident with a period where players can become quickly discouraged by reality. Getting beyond clueless and through that period of discouragement requires a lot: a love of the game, enough knowledge or coaching to help understand what needs to happen to improve, and putting in the time to get better to name a few. If you’re reading this article, let’s assume that you got through that valley and marched slowly back up the curve of improvement toward your ultimate destination - whatever that might be.

There’s never a point, after we acquire basic abilities, where the curve goes straight up – the curve gets more and more straight, and improvement becomes a function of smaller and smaller corrections that occur over time, rather than quickly. In other words, we are a lot closer to the top of the curve than the bottom, and that comes with a different set of challenges. You can actually notice mistakes and small shifts and changes (and lapses) in your game that you would have blown by when you were first learning. The finder details of mastery weren’t within your understanding or awareness -you were just trying to hold the club correctly and make contact with the ball.

The more experience and coaching you receive, the more you begin to attend to the finer points of your game - and noticing much more, including the many more improvements that have to be made to reach the magical nirvana of perfect golf.

However - and this is the key - there isn’t a lot of improvement coming because you’re already nearing the top of your own performance curve. You’ve maximized your athletic ability, knowledge, and mental game to get to where you are.

Elite athletes reach toward the top of the curve because they pushed through difficult times, took ownership over what they could control, and worked through performance barriers.

Athletes that stall - no matter the level - often do so because they exhaust all of their ideas on how they can perform. Frustrations lead to seeking out a coach that can “just fix it” when in fact the athlete has already been struggling. Sometimes the answer isn’t easy, and sometimes the answer is more work than an athlete is willing to contribute.

If you want to overcome your own performance barriers, begin by taking stock of how far you’ve come and how much you’ve learned. Apply some of that positivity and wisdom as you look up the learning curve and think about what you still have to accomplish and how you can enlist support from coaches, trainers, and friends. I think it’s critical to hold in your mind that you’ve already learned and accomplished a great deal as you look up toward what you’d like to become as an athlete. Don’t get discouraged by what you can’t do - think about how to translate what you can do into something even better. Try to apply what you’ve learned in mastering something in your personal or professional life (some habit or attitude) to improving your performance as an athlete and you can begin to bend the learning curve to your advantage.

The closing example I’d like to offer is two brothers that I coached more than a decade ago. They were excellent musicians - both accomplished before they were teenagers. They picked up the game and could break 100 within three months - within a year they could break 90. It wasn’t that they were big or strong, it was that they approached learning golf like they had approached learning music. They came to each lesson wanting to do a few things better and we focused on those things. They practiced (mostly) between lessons, and enjoyed the process of failing, learning, adapting, and ultimately succeeding. It was rewarding for them to inch up the learning curve - and they were confident that they could because they had done it in other areas of their lives.

So, in summary, consider that learning and performance are interrelated - and that they are subject to trends that you have likely seen throughout your life. You are much closer to the top of the curve than you were when you began, which means that you have more knowledge, but also that the gains ahead will be harder won. Take stock in your strengths, focus on what is ahead, and work through whatever barriers arise with the kind of attitude that led you to success in other areas of your life.

러닝 커브 깎아내리기 (맥 파웰, Ph.D)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떤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 그 습득 정도가 보통 완만한 곡선을 그리게 된다고 한다. 이것을 학습 곡선, 즉 러닝 커브라고 한다. 우리가 어떤 운동이나 기술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때에는 바로바로 실력 향상 할수 있는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고, 접한 것들을 쉽게 적용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으면서 실력이 급성장 하게 되는데 이것을 보통 ‘초보자의 운’ 이라고 부른다. 아직 초반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평균적인 실력에 이르기 까지는 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이 초반기의 러닝 커브는 매우 빠르게 올라가지만 실력이 늘어가고 커브의 윗단계로 올라갈수록 실력 향상은 매우 힘들어 진다. 이 커브를 깎아내리기 위해서는 스포츠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것을 참조해봐야 하는데, 즉 개인의 실력에서 최대한 많은 장애물을 제거하고, 본인의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인 강점들을 인정하고 그 부분들을 더욱 향상시키라는 것이다.

러닝 커브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자. 본인의 게임을 생각해보면, 아마 초창기에 급성장 했던 때가 있을것이다. 공을 멀리 치거나 잘 쳐내는 방법을 배웠을수도 있고, 혹은 칩샷이나 퍼팅을 쉽게 했을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때부터 아마 더 실력이 늘기 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으셨을 것이다. 초보자로서의 한계는 여기까지구나 라고 알게 되는것이다.

보통 여기서 많은 선수들이 무너지게 된다. 초보자로서의 자신감이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는것. 여기서 상심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에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골프를 정말 사랑해야 하며, 지식을 쌓고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서 어떤 연습이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성장하기 위한 연습과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아마도 이 시기는 뛰어넘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의 실망을 넘어서 조금씩 더 목표를 향해서 성장하고 있는 단계실 것이다 (그 목표가 어디이던지간에).

초보자의 단계 (기본 기술을 배우고 나서)를 지나고 나서 부터는 이 커브가 급상승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커브는 거의 수평선을 그리게 되며, 실력의 성장은 보통 오랜 시간이 걸리고, 성장의 폭도 매우 적을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는 커브의 아랫쪽 보다는 윗쪽에 있을 것이며, 윗쪽에 있다는 것은 더 많은 장애물이 있다는 뜻이다. 초보자로 배울때에 비해서 더 많은 실수와 고쳐야 할 점들이 보이실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골프채를 잡고 공을 맞추는데에 급급했다면 이젠 그때에는 이해할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던 디테일들과 실수가 드러나고 있다.

경험이 쌓이고 레슨을 받을수록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를 더욱 볼수 있게 된다. 그리고 최고의 골프 선수라는 그 정점에 이를때 까지는 이런 세밀한 부분들을 하나씩 교정해가야 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실력이 쉽게 많이 늘어나실수 없다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미 본인의 실력에서 거의 최정점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이미 본인의 운동신경, 지식, 그리고 멘탈 게임은 거의 최상점에 있다.

소수의 엘리트 선수들이 그들의 위치에 다다른 이유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계속 쉬지않고 노력을 했으며, 자신들이 고칠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고치고, 장애물들을 계속 뛰어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제자리에 머무는 선수들은 (그 제자리가 어디이던지 간에) 보통 자신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퍼포먼스에만 집중해 있기에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같은 문제로 제자리 걸음하며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코치를 만나면 한번에 고칠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답은 이렇게 쉽게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 답은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을 요구하기에 이 제자리에 머물게 되는것이다.

만약 본인의 제자리를 뛰어넘고 싶다면 지금까지 어떤 여정을 걸어왔으며 얼마나 많이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되돌아보라. 그리고 지금까지 배워왔던 긍정적인 힘과 지혜를 기억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더 실력을 향상시킬지 생각해보라. 그리고 코치, 트레이너, 친구들등 도움줄 사람을 찾아야 한다. 이미 배운것들을 기억하며 내가 운동선수로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바라보는것이 앞으로 (본인이 가능한) 최고의 선수가 되는데에는 매우 중요하다. 할수 없는 부분에 실망하지 말고, 할수 있는 부분에서 더욱 실력을 쌓아보기 바란다. 개인적인 삶이나 직장 생활을 통해서 배운 습관이나 태도를 골프선수로서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지 배워보라. 이런 방식들을 통해서 러닝 커브를 깎아내며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다.

마무리하면서 한 예를 들어본다면 제가 10년도 더 전에 코치했던 두 형제가 있었다. 둘은 다 이미 십대부터 실력을 쌓은 쟁쟁한 음악가였다. 둘은 골프를 시작한지 3달만에 100타를 넘겼으며, 1년안에 90타 안에 진입했다. 이들은 몸집이 크거나 힘이 셌던것도 아니고, 다만 음악을 배우던것 처럼 골프를 배웠기 떄문에 이것이 가능했다. 매번 레슨에 올때마다 한두개씩 연습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 부분들에만 집중된 레슨을 받았다. 레슨과 레슨 사이에 항상 꾸준한 연습을 했고, 그 연습을 거듭하면서 실패하고, 배우고, 훈련하고, 결과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을 꾸준히 반복했다. 그 둘은 이것을 즐겼고. 이들은 러닝커브를 조금씩 타고 올라가는것을 이미 삶에서 깨달았고, 그 과정을 즐겼기 때문에 골프에서도 이것이 가능하다는것을 확실히 믿었다.

마무리 짓자면, 배우는것과 실력은 비례한다는것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우리 인생의 다른 경험들 처럼 러닝커브가 있다는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처음 시작했을때에 비해서 훨씬 높은 러닝커브에 있기 때문에, 아는것도 많이 늘어났지만 실력 향상은 더욱 힘든 위치에 와있다. 본인의 강점을 인정하고, 목표를 바라보면서, 앞에 놓여있는 장애물들을 뛰어넘는데에는 인생의 다른 부분에서 배웠던 훈련방식이 필요하다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